맥에서 새롭게 사용하게 된 프로그램

한달여간을 맥북을 사용하다보니 이제 슬슬 맥에서 작업하는 것이 익숙해졌네요.

어제는 그동안 잊고 있었던 메일클라이언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메일을 확인하곤 했는데,
맥북에도 당연히 메일 클라이언트 있겠지 하고 찾아보니
프로그램 이름도 너무나 평범한 Mail이군요.
맥의 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투박하지만 직관적인데 있습니다.
직역본이 많아서 그런지 당혹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윈도우즈에서는 아웃룩익스프레스나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제공되는 아웃룩에 해당합니다.
비교적 맥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아이폰을 사용한데 있습니다.
대부분 동일한 아이콘과 이미지를 사용하고, 유사한 UI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마 처음부터 맥을 사용했다면 윈도우즈 비교했을때 상당히 힘들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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